HOME > 사업실적 > 언론에비친새마을
   
 
09.06.29 4년 만에 친정식구 만난 필리핀 며느리
 2009-06-29  관리자
 1240  

 

 


(영종도=연합뉴스) 박성민 기자 = 2001년 한국으로 시집온 필리핀 출신 마리 린 카스틸료씨는 29일 새마을운동중앙회의 도움으로 친정아버지 페드로(62)씨와 여동생 욜란다(28)씨를 한국으로 초청했다. 카스틸료씨는 사흘 동안 친정식구와 63빌딩과 청와대 등을 돌며 한국을 알린 뒤 가족을 강원도 평창의 시댁으로 초청해 자신이 사는 모습을 보여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. 왼쪽부터 남편 홍상구(44)씨, 페드로씨, 욜란다씨, 작은딸(4). << 사회부 기사참조 >> 2009.6.29

min76@yna.co.kr 
  *글 삭제시에만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.